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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천사 기타리스트' 김지희에 커스텀 기타 증정

December 29, 2016

콜트, '천사 기타리스트' 김지희에 커스텀 기타 증정

콜트는 ‘천사 기타리스트’ 김지희 후원의 일환으로 커스텀 기타 ‘OC-CUSTOM KJH’를 제작했다. 약 4개월 간의 긴 제작과정을 거친 ‘OC-CUSTOM KJH’는 김지희의 연주 스타일에 최적화한 맞춤형 기타다.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500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사양이다.

 

기타리스트 김지희는 열세 살 때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 발달 장애인과 백혈병 환자를 돕는 자선 콘서트인 ‘LA 기적콘서트’, 중증장애인 일터 마련을 위한 콘서트 등 다양한 자선 공연에 참여하며 희망을 전해주는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수 이정, 하동균과 함께 ‘아시안 골수기증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콜트 관계자는 “김지희양이 콜트 기타와 함께 더욱 많은 곳에 희망을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그녀의 활동을 응원하며 후원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