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el Series

슬래쉬, 조지린치, 스티브 바이 등의 기타를 제작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기타디자이너로 떠오르는 스테판 맥스와인 (Stephen McSwain)과의 2011년 콜레보레이션 리미티드 에디션. 스테판은 주위에 있는 평범한 소재에서 영감을 얻어 기타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자신의 예술세계를 기능적 예술(Functional Art)로 명명합니다. Fuel 시리즈는 Old Car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컨셉의 모델로 미국의 권위있는 기타 전문지 Guitar Player지로부터 극찬을 받은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