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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50 SE: 더블 컷어웨이 사양의 일렉트릭 기타

2024년 8월 27일

G250 SE: 평단 & 대중의 호평을 받은 G 시리즈의 최신 모델을 소개합니다:

콜트는 뛰어난 사운드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이 있는 악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G250 SE는 미학적 요소와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사양이 결합된, 현재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스펙을 놀라운 가격대에 제공하는 콜트의 명성을 이어갈 신제품입니다.

G250 SE는 더블 컷어웨이 디자인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톤을 자랑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주하는 뮤지션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베이스우드 바디에 오션 블루 그레이, 올리브 다크 그린, 비비드 버건디, 블랙 등 네 가지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랙 픽가드를 매치했습니다.

넥과 프렛보드에는 디자인적으로도 예쁠 뿐 아니라 사운드적으로도 뛰어난 로스티드 메이플을 사용했습니다. 로스티드 메이플 넥은 오븐에서 고온으로 로스팅하여 만들지는데, 이 과정을 통해 목재의 색감이 고급스럽게 변화하고, 뛰어난 안정성과 견고한 톤의 울림 역시 제공합니다. 그리고 635mm(25 ½)인치 스케일의 넥은 새틴 피니쉬로 마감되어 연주하기 쉽고 편안합니다. 22개의 프렛과 블랙 도트 인레이가 적용된 로스티드 메이플 핑거보드는 빈티지한 매력을 더합니다. 넥과 바디의 조인트 부분에는 하이프렛 연주가 편안한 라운드 베벨 힐을 적용했습니다.

G250 SE에는 콜트가 새로 개발한 Voiced Tone 픽업이 장착되었습니다. 수십 년간의 픽업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콜트의 엔지니어들은 VTS-63 싱글 코일 픽업과 VTH-59 브리지 험버커의 조합으로 빈티지 느낌의 따뜻하면서도 선명한 톤을 구현했습니다. 1 볼륨, 1 톤(코일탭 기능), 5단 셀렉터로 어떤 장르에도 잘 어울리는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2-포인트 트레몰로 브릿지는 빈티지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필요한 비브라토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D’Addario® EXL 120 스트링까지 갖추면 G250 SE가 비로소 완성됩니다.

콜트는 뮤지션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기타를 만들어 왔습니다. 콜트 G250 SE는 멋진 외관, 훌륭한 사운드을 갖춘 악기를 찾는 모든 뮤지션에게 딱 맞는 일렉 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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