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다 더 만족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선명한 사운드가 이상적으로 혼합된 완벽한 톤의 기타입니다.”

프로듀서, 작곡가로도 활약 중인 스페인 출신의 ‘Jorge Salan‘은 유명 포크 메탈 밴드 ‘Mägo de Oz' 소속 멤버이며, 제프 스콧 소토, 피오나 플래너건, 로빈 벡 등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작업을 해 온 베테랑 록 기타리스트입니다.
11개의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히 솔로 활동을 이어 온 Salan은, 지난 10월 공개한 신곡 ‘Esquizo' 뮤직비디오에서 경이로운 ‘Modern Black'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거기다 ‘Esquizo'가 수록된 신규 앨범 ‘Ocaso Acústico' 전곡을 ‘Modern Black'으로 녹음하기도 했습니다.
Jorge Salan이 애용하는 ‘Modern Black'은 듀얼 사이드 사운드 포트, 베벨 컷 옵션의 암 레스트, 비대칭의 Ergo-A 넥 프로파일, Fishman® Matrix Infinity VT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만큼 우월한 스펙을 갖추고 있어 현재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 특히나 큰 사랑을 받는 모델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는 한 세기가 넘도록 그 형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운드와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의 여지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Modern Black'은 기존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모던한 콘셉트와 최첨단 기술을 응용하여 뮤지션에게 흥미진진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차원의 어쿠스틱 기타의 훌륭한 예입니다.

Salan이 ‘Modern Black'에 남긴 소감은 다음과 같습니다:
“완벽한 톤 표현, 밝고 따뜻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었고 강렬한 음 전달력 및 뚜렷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