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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Grainger

밴드
Beneath The Embers

요약
BBC로부터 ‘Metallica가 BFMV x Trivium를 만났다’라는 극찬을 받았던 헤비메탈 밴드, Beneath The Embers의 베이시스트입니다. 현재 콜트 외에 Bartolini® 사의 홍보대사를 겸할만큼 영국 메탈신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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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는 현재 영국의 밴드 Beneath the Embers와 함께 투어 중이며, 함께 두 번째 앨범을 녹음 중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처럼 James도 기타로 시작하여 20대까지 소규모 밴드에서 연주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베이스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던 James는 결국 eBay에서 12 파운드에 베이스를 구입하였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Bass라는 악기에 완전히 매료된 James는 20대 동안 열심히 베이스를 공부했습니다. 이제 30대 중반이 된 James는 여전히 배우는 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악기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이제 James는 작곡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만 기타를 연주합니다.

James는 모든 장르의 음악을 즐기지만, 그중에서 메탈 코어가 최애 장르라고 합니다. 투어나 스튜디오 녹음이 없을 때, James는 베이스 커뮤니티를 위해 수준급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Bandlab을 DAW로 사용하고, Darkglass ADAM을 인터페이스와 전체 톤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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